食客散策 11* 미연네 칼국수 食客散策



미연네 칼국수 DINING CODE


미연네 칼국수집을 다닌지 십수년이 되었다. 그간 주변에 유사한 업종이 많이 생겼지만 토박이들은 이 곳을 항상 기억한다.
부부가 함께 운영하다가 남편이 먼저 세상을 뜨셨는데 그 당시 보다는 맛이 좀 못 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찬바람이 불어오면 이 집의 갓 담군 김치와 쑥갓향  스며있는수제비 국물맛이 그립다.

나는 주로 수제비를 선호한다.
  •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843-28
  • 031-373-2177










































































































































































  • 덧글

    • badoc 2018/11/06 14:59 # 삭제 답글

      오랫만에 자전거 타고 미연네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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