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人의 上命下服 雜文




 

군대에만 상명하복이 있는게 아니다. 학교나 사회, 대부분의 조직에는 서열이 존재하고 상명하복 대신에 '지시와 실시'가 있게 마련인데  군대는 점점 계급장만 다를뿐 '명령'과 '복종'의 주체가 모호해 지려고 한다.
이게 과연 민주주의, 선진국의 군대라고?

군대에서 계급 무시하고  힘 세고 주먹이 강한 병사가 지휘관이 될 수는 없지 않은가?
상호 인격 존중은 지당하지만 서로의 역활이 다르고 능력도 차이가 많기에 상명하복이 모호한 군대는 보이스카웃 보다도 못한 웃기는 군대일 뿐이다.
 가혹행위와 부조리와는 별개로 군기(軍紀)는 군대의 기율(紀律)이며 생명과 같다.

아래 기사와 댓글을 읽으면서 생각이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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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참모총장에 쓴소리.."병사를 인격체로 존중해달라"

입력 2018.11.07. 09:45 수정 2018.11.07. 14:20
                         


"1부터 10까지 병사 자유를 철저히 통제한다"..거침없는 소신 발언
"역할만 다를 뿐 같은 전우".."용사와 소통 안하는 군은 패배한다"
김용우 육군총장 포함 군단장·사단장 등 병사 주도 세미나에 참석



'장군, 병사들의 의견에 귀기울여 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7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국회 국방위원회-육군본부 주최로 열린 '장군에게 전하는 용사들의 이야기'에서 한 장성이 병사들이 말하는 육군 개혁 방안에 대한 의견에 귀기울이고 있다. zjin@yna.co.kr (끝)
'장군, 병사들의 의견에 귀기울여 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7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국회 국방위원회-육군본부 주최로 열린 '장군에게 전하는 용사들의 이야기'에서 한 장성이 병사들이 말하는 육군 개혁 방안에 대한 의견에 귀기울이고 있다. zjin@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별을 달고 계신 장성 분들과 일병인 저는 역할만 다를 뿐 모두 같은 전우입니다."

                                                                                                                                            연합뉴스 原文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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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처음 입대해서 하는 훈련은 초등학생도 할수있는 앞으로 가,
뒤돌아 가,
좌향앞으로..
우향 앞으로 ㅡ
이 쉬운걸 왜 몇일간 계속,
왜 할까? 나도 궁굼해 ㅡ
정말 전쟁이, 그러니까 유사시
이 초급훈련이 전쟁에서 생명까지도 살리는거란다. 머릿수 많은 군대에서 올바른 위계체제는 분명 필요하다. 악용하는 장성, 윗 상사는 없어겠지만. 워낙 다양해 ㅠ.
이것이 그나마 통제가 되는것이다.
학교 봐라. 개판이지 ㅡ




대한민국 군대가 슬슬 사라지겠군 군대라면 상명하복의 위계질서가 있어야 군대의 참 모습인데 위에서의 명령을 맘에 안 든다고 대들고 불복한다면 이건 뭐 군대라 할 게 못 되지 북한군들의 엄청난 질서와 철저한 규칙에 따르는 군인들이랑 비교하면 울나라는 이제 중구난방으로 군대조직이 사라지고 이게 좌파들이 원하는 바이겠지




명령을 따를까 위 고참 지휘과을 우습게생각하면서
의무는하지안고 권리만찾는게아닌지? 같은전우는맞는데 존중하지않는 계급



똑똑하다고 할줄아냐 ?
이♪♪ 너가 사령관되어봐라
미국도 계급에는 복종이다




원하든 원치 않든 군인이란 신분 자체가 상명하복일 수밖에 없는데 일상생활에서 상명하복이 이뤄지지않는 계급사회라면 전시에 그게 가능할 것 같냐?
인격도 좋고 소신도 좋다만 군대라는 특수 사회를 일반 사회랑 같다고 생각하는건 많이 위험해보인다
부당함에 갈등하는건 자유지만 일단 까라면 까야되는곳이 군대인거 같은데?




난 지금 100만 양병설을 주장한다.
우리의 주적은 ♪~, 짱개다.
양심적병역거부는 없다.
그냥 종교핑계로 군대 빠지려는 수작이다.




일단 기사를 쓴 기자가 선정한 제목만 놓고 보면 완전 공산주의 군대를 말하는 것 같다. 공산주의 군대가 바로 역할만 다를 뿐 우리는 동지라는 인민군대 개념인데... 군대의 계급체계와 역할과 책임에 의한 상명하복 구조를 이해 못한다면 그 사람은 군에 있어서는 안된다. 조직을 와해시킬뿐이다.



그런마인드면
사회에서
직장생활을 해도
계급만 다를뿐
같은회사원이겠네
사원과 사장과 ㅋㅋ

왜 그냥 싸그리
같은 인간이라 하지

나이 그딴거 필요없고 그냥 다같은
인격체라고 ㅎㅎ

가혹행위등은 없어져야 하지만
쓸데없는 군기라도
그 쓸데없는 군기가 군대의 명령체계를
유지하는 밑거름일거다 . .
하나하나 의심하고 불응하고 따지다
보면 군대의 명령체계는 안돌아가고
오합지졸 이되버린다
필요악이라 보면된다 . .
너는 지금 자유가없는 군대에 있다
교회를 간것이 아니다 . . 착각하지말그레이 . .




군대도 빨리 모병제 도입해서 최저임금 이상 주고 빡세게 훈련시켜 군인다운 모습을 갖춰야지. 그럼 양심선언도 없을테고, 안전사고도 줄테고, 군기도 잡힐텐데.




20대 초반의 장병들은 군대가 왜필요하고 진자로 자기가 군생활에 충실한지를 생각하고 불만을 토로하면 좋을텐데 , 의무는뒷전이고 권리만 먼저 주장하는건 아닌지 ?




문재인정권 출범이후 군대도 완전히
위, 아래 없는 개판으로 돌아가는구나
군대생활 멏개월했×이 감히 군 최고
책임자에게 항변를 하다니 ㅠ ㅠ
전쟁나면 상관의 지휘 명령에 불복 할
것으로 심히 우려된다
졸병의 말을 언론에 무분별 보도하는좌파
언론도 문제다
며칠전에는 대통령 비서실장이란 ×이 2급
군사비밀을 공개하더니 정말 자유민주주의
가 조선민주주의 공산화 일보직전에 있어
성장하는 아이들이 공산치하에 시달릴것을
생각하니 밤잠을 설친다
아찌하다가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나





참 세상 개판으로 돌아가는구만
아예 당나라 군대를 만들어라




닥쳐라. 이 짜식들아. 군조직(軍組織)은 특수조직 적과 싸우며 국토를 지키는 조직. 네 집안방이 아니다.
네 애비한테나 그 따위 지껄여라.




군대 계급 명령체계인데 저딴 식으로하면 말 잘도 듣겠다 ㅋㅋㅋㅋ
싸우라고 명령하면 지휘관 총쏘고 도망갈듯...




97년 군번인데 일병때
대대장 주관
대대원들 과의 토론 회의때
대대장이 사병들한테 마음껏 하고픈 의견
말하라길래 눈치보다가 용기내어
PX 좀 자유롭게 출입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그날 밤 대대집합 줄 빳따가 있었지

진짜 요즘은 많이 좋아졋구나




맞는 말이지만 발표한 사병들 군기 교육대 안 끌려 갔나 모르것군...




그래서 군대가 아닐까ᆢ분단 국가에서 지휘체제가 있는한 군대는 민주화가 될수 없다ㆍ
내 맘데로 할 수 있는 곳이 있고ㆍ없는곳이 있는데 그곳이 군대라고 본다 ㆍ잠시 머믈러 나라를 지키는것인데 그것도 통제라면 할말 없음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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