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6·25전쟁 영웅, '에드워드 포니' ROKmarine



12월 6·25전쟁 영웅, '에드워드 포니'


(서울=연합뉴스) 국가보훈처가 '에드워드 포니' 미 해병대 대령을 12월의 6·25전쟁 영웅으로 선정했다고 30일 전했다.

'에드워드 포니' 대령은 6·25전쟁 당시 흥남철수작전에서 현봉학 박사를 도와 약 10만여 명에 이르는 피난민을 구출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 주인공이다. 2018.11.30 [국가보훈처 제공]
Edward Hanna Forney (August 16, 1909 - January 21, 1965) was a highly decorated officer of the United States Marine Corps with the rank of Brigadier general. He is most noted for his part during the Hungnam evacuation during the Korean War, the largest U.S. amphibious evacuation of civilians, under combat conditions, in American history.
에드워드 포니 준장(1909,08,19~1965,01,21)은 미해병대 고위급 장교였으며 한국전쟁 당시 미국역사상 전투상황에서 이루어진 최대규모의 수륙양용작전인 흥남철수작전을 수행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중공군의 개입으로 동부전선 유엔군 전격 철수
⊙ 군인 10만명, 피란민 10만명, 1만7500대의 군용차량, 35만 톤 전쟁 물자 안전하게 철수
⊙ 알몬드·김백일 장군, 포니 대령·현봉학 박사, 함정·상선 200여 척 선장들의 인간애(人間愛)가 기적 만들어내
⊙ 포니 대령 손자 네드 포니와 ‘현봉학박사기념사업회’ 한승경 이사장, ‘제2의 위대한 만남’ 이어가





덧글

  • marines 2018/12/03 04:25 # 삭제 답글

    한국의 쉰들러....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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