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Sweet By and By* 날빛보다 더 밝은 천국*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audio-visual



<영어>

There's a land that is fairer than day, 낮보다 더 밝은 저 천국

And by faith we can see it a fair; 믿는 맘 가지고 보겠네

For the Father waits over the way 있을 곳 예비한 아버지

To prepare us a dwelling place there. 우리 기다리고 계시네

(Refrain) (후렴)


In the sweet by and by 머잖아 우리는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생명강 가에서 만나리 (반복)

(Repeat).



In the sweet by and by
<일본어>

信んじて仰ぎ見る 믿고서 바라본 저 천국

搖かなる故鄕 머나먼 내 고향이로다

主の備えたまいし 우리 주 예비해 두신 곳

永遠の住い有り。 영원한 우리의 집일세



(おりかえし) <후렴>

やがて我も 머잖아 우리도

輝やく御國にて 빛나는 주님의 나라의

淸き民と 백성이 되어서

共に御前に立たん。 주앞에 우리는 살리라




<중국어>

有一地比日中更光彩, 해보다 더밝은 땅 있네

雖遙遠我因信望得見, 믿음이 있어야 보이네

我天父在那地常等待, 날위해 예비한 하늘 집

早爲我備安宅於裡面 하나님 아버지 기다려

(副歌) <후렴>


到日期我樂義 그 날이 되면은

同衆聖相聚會在美地. 앞서 간 형제들 만나리(반복)









There's a land that is fairer than day, 해보다 더 밝은 저 천국

And by faith we can see it afar; 믿는 맘 가지고 가겠네

For the Father waits over the way 믿는 자 위하여 있을 곳

To prepare us a dwelling place there. 우리 주 예비해 두셨네

jordan_river.swf


Refrain <후렴>

In the sweet by and by, 며칠 후 며칠 후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1)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In the sweet by and by, 며칠 후 며칠 후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날빛보다 더 밝은 천국


1) 'beautiful shore'는 하늘나라의「생명강가」(계 22:1) 를 뜻하는데, 처음 번역할 때, 존 번연의『천로역정』의 영향을 받았는지,「요단강 건너가 만나리」라고 번역하는 바람에, 하늘나라는「요단강」건너에 있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작사자 샌퍼드 베넷(Sanford Fillmore Bennett, 1836~1898)은 1836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베넷의 시는 1850년대 일리노이주의 워크건(Waukegan)에서 발행되는「가제트」'Gazette' 지에 실리기 시작하였다. 그는 워크건대학과 미시건대학을 졸업하였다. 그는 2년 동안 리치먼드의 장학관으로 있었다. 1860년에 위스컨신주 엘크혼(Elkhorn)으로 이사하여 'Elkhorn Independent' 지의 편집차장 일을 하였다. 남북전쟁이 발발하자 제40위스컨신 지원병부대에서 복무하였다. 제대 후에는 엘크혼에서 약방을 하며 약학을 공부하였다. 1874년 러쉬의과대학을 졸업한 그는 의사로서 20여년을 살면서 찬송시를 썼다.




작곡자 조셉 웹스터(Joseph Philbrick Webster, 1819~1875)는 1819년 뉴욕주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그는 대중음악 작곡자요 연주자였다. 그는 뉴욕에서 로웰 메이슨에게 작곡을 사사하였다. 1851년 그는 일을 따라 여러 군데 이사를 다녔는데, 1851년에 인디애나주 매디슨(Madison)으로, 1855년에는 시카고로, 1856년에는 위스컨신주 라신(Racine)으로, 마지막으로 1859년에 위스컨신의 엘크혼(Elkhorn, Wisconsin)으로 이사하였다. 그는 평생 동안 1,000 여 곡의 발라드를 작곡하였고, 찬송가도 많이 작곡하였다.
原文



날빛보다 더 밝은 천국 악보
In_the_sweet_by_and_by.swf

덧글

  • badoc 2018/12/28 15:45 # 답글

    날빛보다 더 밝은 천국
    There's a Land that is Fairer Than Day


    1. 날빛보다 더 밝은 천국
    There's a land that is fair-er than day,
    믿는 맘 가지고 가겠네
    And by faith we can see it a-far
    믿는 자 위하여 있을 곳
    For the Fa-ther waits o-ver the way,
    우리 주 예비해 두셨네
    To per-pare us a dwell-ing place there.
    며칠 후 며칠 후
    In the sweet by-and-by,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며칠 후 며칠 후
    In the sweet by-and-by,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아멘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2. 찬란한 주의 빛 있으니
    We shall sing on that beau-ti-ful shore
    거기는 어두움 없도다
    The me-lo-di-ous songs of the blest,
    우리들 거기서 만날 때
    And our spir-its shall sor-row no more,
    기쁜 낯 서로가 대하리
    Not a sigh for the bless-ing of rest.
    며칠 후 며칠 후
    In the sweet by-and-by,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며칠 후 며칠 후
    In the sweet by-and-by,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3. 이 세상 작별한 성도들
    We shall meet those we lost long a-go
    하늘에 올라가 만날 때
    When we rise to re-ceive our re-ward,
    인간의 괴롬이 끝나고
    Tears of part-ing no long-er to know,
    이별의 눈물이 없겠네
    Nei-ther grief, on-ly joy in the Lord.
    며칠 후 며칠 후
    In the sweet by-and-by,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며칠 후 며칠 후
    In the sweet by-and-by,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4. 광명한 하늘에 계신 주
    To our boun-ti-ful Fa-ther a-bove
    우리도 모시고 살겠네
    We will of-fer the trib-ute of praise,
    성도들 즐거운 노래로
    For the glo-ri-ous gift of His love,
    영광을 주 앞에 돌리리
    And the bless-ings that hal-low our days.
    며칠 후 며칠 후
    In the sweet by-and-by,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며칠 후 며칠 후
    In the sweet by-and-by,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아멘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A-men.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